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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청 · 이명

난청과 이명은 병행하는 질환입니다. 다양한 원인을 분석하고 치료법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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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분야

이명은 귀가 잘 들리면서 올 수 있고, 잘 안들리면서 올 수도 있습니다. 이명은 귀 속에서 들리기도 하고 머리에서 울리기도 합니다. 대표원장은 진료실에서 이런 관계를 분석하여 진찰합니다. 대한청각학회 공인 청각사와 임상병리사가 검사를 시행합니다.

난 청

한쪽 귀가 갑자기 먹먹해졌다면 돌발성 난청일 수 있습니다. 치료없이 지켜보는 동안 회복 가능성은 줄어듭니다. 순음청력검사와 어음청각검사, 변조이음향방사, 청성뇌간반응, 전기와우도로 병변의 위치와 정도를 확인하고, 어지럼증이 동반된 경우 전정기능검사를 함께 시행합니다. 고용량 경구 스테로이드를 기본으로, 전신 투여가 부담스럽거나 청력 손실이 큰 경우 고실내 스테로이드 주입술과 고압산소치료를 병행합니다.

서서히 진행하는 노화성 난청은 보청기보다 감별이 먼저입니다. 치료로 회복되는 원인과 후미로성 병변을 배제한 뒤에 적용 여부를 판단합니다. 20여 년간 보청기 클리닉을 운영하며 착용 이후의 재검사와 재조절, 청각장애 등록과 급여 신청까지 이어서 안내합니다.

이 명

이명은 복잡한 미로와 같습니다. 발생한 지 3개월이 이내라면 동반된 난청을 놓치지 않는 것이 우선이고, 그 이후라면 소리를 없애는 것보다 소리에 대한 반응을 바꾸는 것이 목표가 됩니다. 턱이나 목을 움직일 때 소리가 변하는 체성이명, 맥박에 맞춰 들리는 박동성 이명은 각각 치료가 필요합니다. 이명도검사로 주파수와 크기, 차폐 수준과 잔류억제를 측정해 치료의 기준점을 잡고, 중추 과활성이 주된 기전으로 판단되면 경두개자기자극치료를 고려합니다.

고압산소치료(HBOT)

2023년부터 산소가압식과 공기가압식 챔버를 함께 운영합니다. 5×5m 전용 치료실에 두 대를 배치해, 한 대가 사용 중이어도 대기 없이 진료 당일 치료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경두개자기자극술(rTMS)

2022부터 시행하여 4200례 이상의 임상실적을 쌓았습니다. 치료에 효과를 볼 수 있는 이명의 종류를 진료실에서 검사과정을 통해 선택해 드립니다.

관련 질환 설명

안 들린다 · 귀에서 소리가 난다

증상이 반복되면 자세한 상담과 검사가 필요합니다

난청 · 이명 진료 문의는 전화로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