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
이명의 다양한 원인을 분석하고 맞춤형 치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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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명
이명은 웅, 쉬, 삐 하는 소리가 귀 또는 귀 주변에서 들리는 증상입니다. 원인이 하나 혹은 다양할 수 있으며 악화요인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판단하고 이명의 유형을 분석하는 것이 진료의 시작입니다.
두 명
이명은 귀에서 시작하지만 뇌는 이명을 인지합니다. 달팽이관의 소리신호가 약해지면 뇌의 청각피질은 감도를 높여 보상하고 머리속 울림은 커집니다. 난청이 심한데 귀가 아닌 머리에서 소리울림이 더 커진다고 호소합니다. 이 상태가 오래되면 감정과 자율신경계의 혼란을 일으켜 삶의 질을 저하시킵니다.
이명의 종류
심장 박동에 맞춰 쿵쿵, 쉭쉭 들린다면 → 박동성 이명 알아보기
턱을 다물거나 고개를 돌릴 때 소리가 변한다면 → 체성이명 알아보기
큰 소음이나 돌발성 난청 직후 시작되었다면 → 급성 이명 알아보기
나이가 들며 잘 안 들리면서 함께 생겼다면 → 노화성 이명 알아보기
보통 크기의 소리도 지나치게 크게 느껴진다면 → 청각과민 알아보기
이명과 난청, 어지럼
한쪽 귀가 갑자기 먹먹해지면서 이명이 시작되면 돌발성 난청일 수 있습니다. 빠른 치료의 시작이 청력 회복에 제일 중요한 요인입니다. 저음역난청, 돌발성난청, 메니에르병의 감별진단 후 이에 합당한 치료를 진행해드립니다.
열린의 프로세스
① 문진과 상담 - 설문으로 불편의 정도를 평가합니다. 소리의 크기와 괴로움은 비례하지 않으며 동반증상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② 청력과 이명도 검사 - 이명도 검사로 이명의 주파수와 크기를 측정해 소리치료 반응을 예측합니다. 대한청각학회 인증 청각사가 모든 검사를 진행합니다. 난청과 어지럼에 대한 검사는 선택해서 필요한 경우에만 진행합니다.
③ 유형 판단 - 열린의 대표원장이 검사 결과를 토대로 이명의 유형을 판단하고 진료실에서 다시 평가합니다.
④ 치료와 재평가 - 이명을 유발하는 원인에 맞는 치료를 진행하고 일정기간 치료 후 청력과 설문을 다시 평가해 치료 계획을 조정합니다.
열린의 치료
3개월 이내의 급성기에는 원인을 찾아 교정하는 것이 우선이며, 돌발성 난청이 동반되면 필요에 따라 고실내스테로이드주입술과 고압산소치료를 시행합니다.
만성기에는 이명에 대한 반응을 조절합니다. 소리치료, 이명재훈련치료와 인지행동치료를 고려합니다. 난청이 있으면 보청기로 청각 입력을 증가시키며, 중추 과활성이 판단되면 경두개자기자극치료(rTMS)를 고려합니다.
체성이명과 박동성 이명은 원인질환의 진단과 치료를 이명치료와 병행합니다.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는 급성과 만성기 모두에서 필요합니다.
경두개자기자극술(rTMS)
열린은 2022년부터 이명 치료에 경두개자기자극치료(rTMS)를 도입하여 현재까지 4,200례 이상 시행하였습니다. 동반되는 두통과 어지럼증의 병행치료로 더 빠른 이명의 회복을 도모합니다. 치료 전 청력검사와 이명도검사, 설문 평가로 적응 여부를 판단하고, 치료 과정 중 반응을 재평가하여 치료 계획을 조정합니다.
검사 ·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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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청각학회 공인 청각사, 임상병리사, 물리치료사, 평형사, 수면다원기사가 함께 합니다.
난청 · 이명 안의 다른 질환
외부 자극 없이 귀와 머리에서 웅 삐 하고 들리는 소리
증상이 반복되면 자세한 상담과 검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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