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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전절제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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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전절제술 후 추적관찰

갑상선암은 수년이 지난 뒤에도 재발할 수 있어, 전절제술 후에는 약물 치료와 함께 장기간 정기적인 추적관찰이 필요합니다.

갑상선호르몬 복용

갑상선이 모두 제거되면 레보티록신을 평생 복용합니다. 이 약은 부족한 호르몬을 보충하고, 암세포 성장을 자극할 수 있는 갑상선자극호르몬(TSH)을 낮추는 역할도 합니다. 목표 TSH 수치는 재발 위험도에 따라 정하며, 과도한 억제는 부정맥이나 골다공증 위험을 높일 수 있어 경과에 따라 조정합니다. 약은 공복에 일정한 시간에 복용합니다.

혈액검사

갑상선 조직에서만 만들어지는 갑상선글로불린(Tg)을 종양표지자로 측정하며, 수치가 상승하면 재발 가능성을 평가합니다. 갑상선글로불린 항체가 있으면 수치가 부정확할 수 있어 함께 확인합니다.

경부초음파

재발은 수술 부위나 목 림프절에서 주로 발생하므로 경부초음파가 가장 중요한 검사입니다. 수술 후 6~12개월에 첫 검사를 시행하고 이후 위험도에 따라 간격을 정하며, 의심되는 림프절은 세침흡인검사로 확인합니다.

합병증 관리

부갑상선 기능 저하로 손발 저림이 나타나면 칼슘과 비타민 D를 복용하며, 목소리 변화가 있으면 후두내시경으로 성대 움직임을 확인합니다.

열린의 진료

열린이비인후과는 2008년부터 경부초음파와 세침흡인검사를 4,500례 이상 시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수술 후 경부 림프절 재발 여부를 평가합니다.

검사 ·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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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이 반복되면 자세한 상담과 검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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